거래소 파트너를 위한 제안 문서입니다 — 구체적인 구조와 조건은 협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traig for exchanges · 파트너십

거래소 안에서 도는
거래량 엔진

비용을 쓰는 유동성이 아니라, 수수료를 버는 유동성.

traigbythe universal
9개월+ 라이브로 이미 검증 트랙레코드 보기

왜 지금

거래소 매출의 토대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특정 거래소의 사정이 아니라 업계가 공유하는 구조입니다. 거래는 줄었고, 수수료에 기댄 매출은 가장 먼저 신호를 받습니다. 위기를 부추기려는 게 아니라, 같은 현실 위에서 이야기를 시작하려는 것입니다.

-15%

국내 거래소 일평균 거래대금

6.4조 → 5.4조 (2025 하반기, 전기比) (금융위 실태조사·뉴스1)

-38%

가상자산사업자 영업이익

6,178억 → 3,807억 (2025 하반기, 전기比) (금융위 실태조사·뉴스1)

-31%

Coinbase 1분기 매출

2026 1Q, 전년 동기 대비 (Coinbase 공시·Yahoo Finance)

+31%

원화 예치금은 오히려 증가

6.2조 → 8.1조 (2025 하반기, 전기比) — 거래는 줄었는데 대기자금은 늘었다 (금융위 실태조사·뉴스1)

빠져나간 돈을 도로 데려오는 건 거래소 혼자 힘으로 어렵습니다. 그러나 이미 계좌 안에 있는 대기자금이 거래로 바뀌지 않는 것은 시장 심리의 문제이기 이전에 도구의 문제입니다. 현실적인 지렛대는 하나 — 신규 유치가 아니라 기존 고객이 덜 떠나고, 더 오래, 더 자주 거래하게 만드는 것. 리텐션입니다.

그래서 다음 질문은 이렇게 이어집니다 — 기존 고객이 더 자주 거래하려면, 먼저 그들에게 실제로 좋은 도구가 있어야 합니다.

고객이 켤 이유

이 엔진의 전제는 단 하나 —
트레이더에게 실제로 좋은 도구여야 한다는 것

거래소 KPI로 번역되기 전에, 고객이 스스로 켜고 계속 쓸 이유가 먼저 있어야 합니다. 도구가 좋지 않으면 뒤의 논리는 전부 무너집니다. traig가 트레이더 쪽에서 실제로 무엇을 바꾸는지부터 봅니다.

연속 레시피

그리드봇의 계단 — 데드존, 균일한 강도, 수동 전환 — 을 넘어섭니다. 가격 구간마다 강도가 연속으로 변하는 piecewise-linear 전략과, 조건이 맞으면 다른 전략으로 스스로 넘어가는 자동 트랜지션.

그리드봇과 무엇이 다른가 →

지정가 중심 실행

시장가로 호가를 쫓지 않고, 미리 계산된 가격에 지정가(maker)로 대기합니다. 시장을 때리는 대신 시장이 오도록 기다리는 실행 설계 — 슬리피지와 시장충격을 줄여 거래 비용을 아낍니다.

비수탁

자산은 고객의 거래소 계정에 그대로 남습니다. API 키만 연동하고, 출금 권한은 없습니다. traig는 자산을 만지지 않습니다 — 주문을 보낼 뿐, 자금을 옮기지 않습니다.

AI 관리 + 백테스트

전략을 코드가 아니라 대화로 만들고 고칩니다. 켜기 전에는 분봉 데이터로 백테스트해 감을 잡습니다. "자동화는 개발자의 전유물"이라는 벽을 없애 진입장벽을 낮춥니다.

AI 전략 관리 살펴보기 →

참고로, 리테일의 지정가 주문이 시장 유동성에 기여한다는 것은 학계에서도 관찰돼 온 현상입니다 (Review of Finance, Oxford). 기술 검토자를 위해 한 줄 덧붙이면 — 가격→비중의 연속 곡선을 유지하는 리밸런싱은 수학적으로 '커스텀 유동성 곡선'과 동치임이 증명되어 있습니다 (Replicating Market Makers, arXiv 2021). 수익률은 약속하지 않습니다. 과거 성과가 미래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좋은 도구는 켜집니다. 그리고 켜지는 순간, 무슨 일이 생기는가 →

행동이 KPI가 된다

켜지는 순간,
엔진이 돌기 시작합니다

Before

고객은 가끔 생각날 때 앱을 열어 시장가로 사고팝니다. 나머지 시간엔 대기자금이 계좌 안에서 잠들어 있습니다. 거래도, 그 위에서 나올 수수료도 산발적입니다.

After

켜두는 순간, 고객의 판단(레시피)이 24/7 지정가 주문으로 호가창에 상주합니다. 사람이 자는 동안에도 전략은 깨어 있고, 시장이 움직일 때마다 그 주문이 체결됩니다.

30%

국내 가상자산 거래대금 중
API 기반 자동매매 추정 비중

수요는 가설이 아닙니다. 이미 시장의 약 3분의 1이 자동매매입니다. 다만 지금은 흩어진 외부 서드파티 툴에 있습니다.

이 수요를 거래소 공식 기능 안으로 들여오는 것 — 그게 이 제안의 핵심입니다. (금융감독원, 2026 · crypto.news)

한눈에 보는 흐름

엔진이 도는 방식

위에서 아래로 — 전제가 깔리면, 두 단계가 시장이 움직이는 한 계속 돌아갑니다.

전제

고객에게 실제로 좋은 도구 (위 섹션)

고객이 스스로 켜고 계속 쓸 이유가 먼저 있어야 합니다. 그 엔진이 실전에서 무중단으로 돌아간다는 점은 지금까지의 라이브 트랙레코드가 뒷받침합니다.

↻ 무한 반복
1

호가 근처로 수렴

독립 고객들이 각자 판단으로 짠 레시피의 maker 주문이 bid/ask 호가 근처로 수렴합니다. 호가에 가까울수록 더 두텁게 쌓여 depth가 됩니다.

호가창 (mid 기준 1-스프레드 간격) mid 호가에 가까울수록 두텁게 쌓이는 maker = depth
2

시장이 채워냄

시장이 오르내리면 taker 주문이 두텁게 쌓인 maker를 체결합니다. 가격이 오르면 ask 쪽이, 내리면 bid 쪽이 채워지고, 체결될 때마다 실제 거래량과 수수료가 쌓입니다.

가격이 오르내리며 maker가 체결 체결마다 거래량이 계속 누적
체결로 maker가 줄면 다시 ①로 — 시장이 움직이는 한 반복됩니다.

Depth · 스프레드

알고리즘 지정가 공급은 스프레드를 좁히고 depth를 늘린다는 것이 국제 실증연구의 결과입니다 (Hendershott·Jones·Menkveld, Journal of Finance 2011). 그리고 유동성은 유동성을 부릅니다 (NY Fed, Sarkar).

체결 거래량 = 수수료 매출

체결 하나하나가 곧 거래소 수수료입니다. 인센티브로 사오는 물량이 아니라, 고객 전략에서 내생적으로 발생하는 거래량입니다.

리텐션

전략을 거래소 위에 세팅한 고객은 떠날 이유가 줄어듭니다. 살아 움직이는 자동화가 곧 체류 시간이고, 체류가 곧 리텐션입니다.

카테고리

"트레이딩 자동화"는 이미 글로벌 표준이 된 기능입니다. 국내에서 먼저 제대로 품는 거래소가 그 수요를 받습니다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짚어둘 점. 이 메커니즘은 귀사에 탑재되었을 때 작동하는 것(향후)입니다. 아래의 9개월+ 라이브 트랙레코드는 그 엔진을 저희 자기자본으로 먼저 검증한 기록입니다. 귀사에 이미 고객이 깔려 있다는 뜻이 아니라, 엔진은 검증됐고, 이제 귀사의 기존 고객 위에서 켜는 일만 남았다는 뜻입니다.

두 종류의 유동성

비용을 쓰는 유동성, 수수료를 버는 유동성

계약 MM / LP

  • · 거래소가 비용을 지불하는 유동성 — 업계 자료 기준 월 리테이너는 대략 $5k~$50k 수준 (Flowdesk)
  • · 계약이 끝나면 유동성도 함께 사라짐
  • · 호가를 채워주는 공급이지, 시장의 수요는 아님

traig 엔진

  • · 거래소가 수수료를 버는 유동성
  • · 다수의 독립 고객이 각자 판단으로 내는 진짜 주문 — 동일인 자전 체결은 시스템이 차단
  • · 고객의 전략이 살아있는 한 거래량도 지속

외부발 거래량의 가치에는 이미 시장가격이 매겨져 있습니다 — Binance는 API 파트너를 경유한 거래 수수료의 30~50%를 리베이트로 되돌려줍니다 (Binance Link). 그 거래량이 처음부터 거래소 안에서 생긴다면, 나눠줄 몫도 없습니다.

DEX도 같은 이야기를 합니다 — 사용자들 스스로 채운 유동성 풀에서 나온 수수료는 프로토콜과 공급자의 몫이었습니다. 같은 구조가 거래소 오더북 위에서 돌면, 그 몫은 거래소의 것입니다.

계약 MM과 경쟁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기관 티어의 의무 호가와 리테일의 자발적 주문 풀은 서로 다른 층입니다 — 자세한 구분은 아래 FAQ에서 다시 다룹니다.

이미 검증된 방향

"선점"이 아니라 "표준 합류"

글로벌 대형 거래소에게 봇은 유료 상품이 아니라 거래량·리텐션을 위한 표준 기능입니다. 국내 원화마켓에는 이 표준이 아직 비어 있습니다.

Binance

Spot Grid 등 봇을 UI에 네이티브로 내장하고 Bot Marketplace까지 운영 (Binance)

Bybit

Grid·DCA 등 다종 봇을 제공, 계정당 동시 최대 50개까지 운용 (Bybit Help Center)

OKX

그리드·DCA·리밸런싱 봇과 전략 마켓플레이스를 공식 기능으로 제공 (OKX)

Kraken 2026.7

"에이전틱 트레이딩" 발표 — 방향은 자동화를 넘어 AI 에이전트로 향합니다 (CNBC 단독, 2026.7.10)

또 하나의 증거

DEX가 이미 보여준 것

전문 마켓메이커 없이도 일반 사용자들이 자발적으로 유동성 풀을 채운다는 것은 DeFi가 이미 수년간 실증했습니다. AMM 유동성 풀에는 지금도 수백억 달러 규모가 예치되어 있고 (DefiLlama), Uniswap 한 곳의 누적 거래량이 수조 달러에 이릅니다 (DefiLlama · Uniswap).

전문 MM이 채산 때문에 들어가지 않는 얇은 롱테일 페어를 passive한 리테일 유동성이 채워낸 것도 AMM이 처음 보여준 그림입니다 — 거래소가 depth 때문에 가장 아픈 곳이 정확히 그 롱테일입니다.

물론 쉽지 않았습니다. 집중 유동성(Uniswap v3)의 '레인지 설정'은 리테일에게 어려웠고, 시장의 답은 자동 관리 레이어의 등장이었습니다. traig의 AI 관리와 자동 트랜지션이 정확히 그 자리에 있습니다.

국내 정합성

국내 거래소들도 이미 오픈 API로 알고리즘 트레이딩을 공식 안내·허용하고 있습니다 (업비트 Open API 안내). 자동매매는 예외가 아니라 이미 정착된 인프라입니다. 비어 있는 건 그 위에 얹을 공식 기능층입니다.

타이밍

법인 실명계좌의 단계적 개방, 스테이블코인·2단계 입법이 논의 단계에 있습니다(통과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제도화가 진전될수록 전략 운용 수요는 늘고, 그때 자동화를 이미 갖춘 거래소와 그제서야 시작하는 거래소는 출발선이 다릅니다.

자주 나오는 질문

먼저 짚어둘 여섯 가지

검토 과정에서 반드시 나오는 질문들입니다. 회피하지 않고 먼저 꺼내 둡니다 — 법률적 단정은 하지 않으며, 구체 구조는 파트너 법무팀과 함께 맞춰갑니다.

Q1 일임 운용 아닌가?

고객이 직접 조건(레시피)을 설계·승인하고, 시스템은 실행만 합니다. 증권업 시스템트레이딩에 대한 금융위 유권해석에서는 이런 구조가 투자일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해석돼 왔습니다. 다만 가상자산에 대한 직접 유권해석은 아직 없으므로, 이는 결론이 아니라 법무 검토의 출발점으로 봅니다. 구체 구조는 파트너 법무팀과 함께 확정합니다.

Q2 시세조종·wash trading 리스크는?

규제기관이 실제 제재한 사례 (DOJ, Operation Token Mirrors), (금융위, API 키 대여형 시세조종 통보)는 전부 "대가를 받고 타인 계정·의뢰로 조작"한 구조입니다. traig는 정반대 — 독립 고객이 본인 계정·본인 자본·본인 판단으로 내는 주문이고, 동일인 자전 체결은 시스템이 차단합니다. DAXA의 API 키 기준 강화(키 대여 금지, IP 화이트리스트)와 같은 방향입니다.

Q3 API 키 보안은?

출금 권한 없는 키 + IP 화이트리스트가 기본값입니다 — 거래소들 스스로 요구하는 업계 표준이고, Binance는 IP 미제한 키를 30일 후 자동 만료시킵니다. 서드파티 봇 사고(2022 3Commas 유출)가 반면교사입니다 — 그래서 '외부 서드파티'보다 '거래소 공식 내장'이 더 안전한 모델입니다. 화이트라벨 탑재 시에는 키가 아예 외부로 나가지 않는 구조도 설계할 수 있습니다.

Q4 매칭 엔진 부하는?

지정가(maker) 중심의 주문 흐름은 체결 엔진을 때리는 시장가 폭주가 아니라, 호가창에 쌓이는 잔량입니다. 주문 빈도는 거래소 rate limit 정책 안에서 설계하며, 대형 거래소들의 weight 기반 rate limit 체계가 이미 이런 흐름을 상시 처리하고 있습니다.

Q5 기존 MM 계약과 충돌하나?

계약 MM은 의무 이행형 호가를 내는 기관 전용 티어이고, 이건 리테일 고객의 자발적 주문 풀입니다 — 층이 다릅니다. 대체가 아니라 보완입니다.

Q6 우리가 직접 만들면 되지 않나?

만들 수 있습니다. 관건은 시간과 검증입니다. 체결 엔진·백테스트 인프라·엣지케이스를 처음부터 쌓는 동안, 이미 도는 엔진은 9개월+ 라이브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글로벌 거래소들이 자동화·AI로 달려가는 지금(2026.7 Kraken), 지연의 기회비용이 개발비보다 큽니다. "우리만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 "우리는 이미 만들었고 검증했다"가 정확합니다.

왜 traig인가

기록, 그리고 구조

근거는 말이 아니라 기록

9개월+
라이브 (2025.7~)
100%
자기자본
전체
체결 투명 기록
검증 →
지금 바로 열람

한계를 먼저 밝힙니다. 이 기록은 단일 페어·자기자본 운용입니다. 저희가 증명한 것은 수익률의 일반화가 아니라 엔진의 무중단 안정성과 체결 투명성입니다. 과거 성과가 미래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국내 제도가 정비되어 가는 단계임을 존중해, 일반 고객을 모집하지 않고 자기자본만으로 검증해 왔습니다. 이제 필요한 것은 제도와 신뢰를 갖춘 파트너 — 거래소 — 위에서 이 엔진을 켜는 일입니다.

비수탁

자금과 체결은 전부 거래소 인프라 안에서 일어납니다. traig는 고객 자산을 수탁하지 않습니다.

화이트라벨

고객에게 보이는 건 거래소의 브랜드와 화면입니다. traig는 뒤에서 엔진만 돌립니다.

라이선싱

기술 제공자와 운영 주체가 계약으로 분리됩니다 — 규제 검토의 깔끔한 출발선입니다.

과금 구조

정액 라이선스, 거래량 연동, 혹은 둘을 섞은 하이브리드 — 파트너 상황에 맞게 설계합니다. 화이트라벨 SaaS 업계의 정형화된 구조를 따릅니다.

traigbythe universal — 트레이딩 자동화에 집중하는 한국 팀입니다.

팀 소개 →

정직한 퍼널

모두가 남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잔존은 쌓입니다

전략을 설계하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써보고 떠나는 사용자도 있을 겁니다 — 이 사실을 숨기지 않겠습니다.

다만 구조를 봐야 합니다. 레시피는 껐다 켜는 구독이 아니라 거래소 위에 쌓이는 세팅입니다. 유입이 이어지고 그중 일부가 남는 한, 잔존 사용자층은 코호트 단위의 이탈과 별개로 쌓이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남은 잔존이 곧 depth·체결·리텐션의 기반이 됩니다.

그 유입을 채우는 일은 거래소가 가장 잘하는 일 — 이벤트입니다. 거래대금 경품처럼 과열을 부르는 방식이 아니라, 설계·학습·지속을 겨루는 건전한 소재들입니다.

백테스트 대회

실자금 0원으로 겨루는 전략 설계. 유입의 최상단.

레시피 공모전

우수 전략이 템플릿이 되어 다음 사용자의 진입장벽을 낮춥니다.

첫 레시피 미션

계정에 잠든 대기자금이 첫 전략으로 바뀌는 순간을 만듭니다.

무중단 운용 배지

거래량이 아니라 '꺼지지 않음'을 보상합니다. 잔존의 장치.

파일럿과 론칭 이벤트를 묶으면, 아래 다음 스텝의 KPI로 그대로 측정됩니다.

다음 스텝

전면 도입이 아니라, 제한 파일럿부터

지금 전면 도입을 결정하시라는 게 아닙니다. 일부 페어·일부 고객 세그먼트에서 시작해, 측정 가능한 KPI — 활성화율, maker depth 기여, 체결 거래량, 리텐션 변화 — 로 검증하고 확장 여부는 그 숫자를 보고 결정하시면 됩니다.

기술·법무 검토 자료가 먼저 필요하시면 — 검토 자료 요청